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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험 찾아줌

내보험 찾아줌

숨은 보험금 통합조회 시스템, '내보험 찾아줌'은 1) 보험금 확인 + 2) 온라인 보험금 지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내보험 찾아줌'은 2017년 12월 18일 서비스를 시작하여 2018년 6월 말까지 6개월간 474만명이 이용했습니다. 

내보험 찾아줌 이용자는 187만 건, 2조1천426억원의 보험금을 찾아갔습니다.

 

1건당 평균 115만원 수준입니다.

생명보험사가 약 1조9천674억원(171만건), 손해보험사가 1천752억원(16만건)이었습니다. 

중도보험금이 1조2천947억원(142만3천건), 만기보험금 5천501억원(12만3천건), 사망보험금 1천189억원(1만1천건), 휴면보험금 1천789억원(31만4천건)입니다. 

하지만 2017년 11월 기준 숨은 보험금 규모(약 7조4천억원)의 약 28%에 불과하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숨은 보험금 조회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보험사들은 2018년 11월까지 개별적으로 온라인 청구 시스템을 마련하고 안정성 테스트를 한 뒤 2018년 12월 '내보험 찾아줌'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내보험 찾아줌'에서 숨은 보험금을 확인하고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해당 보험회사 콜센터계약 유지·관리 담당 설계사 등에게 연락하는 등 따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이미 관련 시스템을 구축한 회사도 청구 절차를 더 간소화하는 등 개선합니다. 

온라인 보험금 청구를 하기가 힘들거나, 유선상담 후 보험금을 청구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서는 '콜 백'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숨은 보험금 조회 후 전화번호를 남기면 해당 보험사 직원이나 담당 설계사 등이 일정 기간 이내에 직접 연락해 상담·안내한 후 보험금 청구를 도와줍니다. 

금융위는 또 행정안전부 협조를 받아 '계약자 최신주소', '사망자 정보' 등을 확인해 숨은 보험금 안내 우편 발송 등을 할 계획입니다. 

 

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는 내보험 찾아줌 사이트는 http://cont.insure.or.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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